1. 2
    Jun

    [MV] 박정현 & 김범수 - 사람, 사랑 (2011) @ Lena Park (by LenaParkMusic)

    그대 나에게 다가오나요
    그대 이제 내 사람인가요
    내가 많이 머뭇거려도 가끔 힘에 겨워도 나를 지켜 줄래요

    그대 이제 내 사람이에요 
    그대 마음 아픈 일이 생겨도
    내사람, 나의 사랑만으로 웃게 해줄 수 있죠 이제 걱정 말아요

    내사람, 내사랑
    나보다 더 소중한 그대가 내게 기대 쉴 수 있도록
    지킬게요, 이 모습 아름다운 이순간 사랑으로
    우리 영원히 함께 언제까지나 함께 해요

    그대 이제 내 곁에 있어요
    항상 맑은 날은 아니라 해도
    내사람, 나의 사랑만으로 웃게 해줄 수 있죠 이제 걱정 말아요

    내사람, 내사랑
    나보다 더 소중한 그대가 내게 기대 쉴 수 있도록
    지킬게요, 이 모습 아름다운 이순간 사랑으로
    우리 영원히 함께 언제까지나 함께 해요

    사랑에 비가 오고 바람에 흔들려도 함께 견뎌내겠죠
    내 사람, 내 사랑이니까 우리 함께니까

    그대
    나보다 더 소중한 그대가 내게 기대 쉴 수 있도록
    지킬게요, 이 모습 아름다운 이순간 사랑으로
    우리 영원히 함께 언제까지나 함께 해요

    당신은 나의 사랑

  2. Comments
  3. 18
    May

    이런 스타일 너무 예쁘다~

  4. Comments
  5. 290
    10
    May

    정말 신기하다.. 

    옛날엔 이렇게 악보를 만들었던건가??

    사람의 손이란 못하는 게 없는 거구나..

    I Don’ mistake 

    나는 실수하지 않습니다. 

    1. staff line 오선그리기 

    2. Marking off the beat 박자별 공간 표시

    3. Vertical guideline 가이드라인

    4. Sketch music with lead pencil 음악의 밑그림

    (인쇄를 위해 반대로 그린다!! -0-)

    5. Piano brace 보표 맨 왼쪽 피아노 괄호

    6. Clef, Key and time sigmature 음자리표. 조표. 박자표

    7. Noteheads 음표의 머리

    8. Beating tension out of the plate 철판의 펴주는 듯?

    9. Rests 쉼표 

    10. Re-Groove staff lines 한 번 더 오선 그리기

    11. Barlines 세로줄

    12. Stems 기둥

    13. Ledger lines 덧줄

    14. Beams 기

    15. A long Slur  슬러

    16. and an S-shape slur

    17. Tenutos and other aticulation 테누토와 아티큘레이션(스타카토. 마르카토. 엑센트 등등 expression 기호) 

    18. Small slur on grace note 꾸밈음의 짧은 슬러

    19. Tempo (one letter at a time) 빠르기말

    (알파벳 철자 하나씩 찍는다.. 은근과 끈기 ㅡㅡb)

    20. Smoothong the plate 

    21. Fixing junctions between lines 

    22. Hammering the plate flat

    23. Smoothong the plate again

    24. Correction mistakes

    (실수한 곳은 철판의 뒤에서 다시 쳐서 복구한다)

    이렇게 악보가 만들어진 거였어… 감동스럽다 

    leareth:

    Music engraving on metal plates

    Ever thought about how sheet music gets printed, or at least was printed before computers?

    “I don’t make mistakes.” German precision FTW.

    (Source: devoidofthought, via leadingt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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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4
    May

    아버지를 위한 노래/This Must Be the Place(2011)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 아버지에 대한 반항심이었을까?

    셰이엔은 15살 이후로 어른이 되질 못했다.

    그리고 자신이 만든 노래때문에 자살한 두 명의 아이들로 인해 앞으로 나아가기를 멈춰버렸다.

    상처를 끌어안고 그 안으로만 침잠한 셰이엔.

    숀펜의 긁는 듯한 무성음에 가까운 목소리. 구부정한 어깨와 힘없는 걸음걸이.

    이보다 더 셰이엔스러울 수 없다. 숀펜의 연기는 신들린듯하다고 하는 게 맞을까?

    “아버지는 나를 사랑하지 않아” 라고 생각하며 살아왔으나 아버지는 자신의 상처에 대한 집착으로 주변을 돌아지 못한 사람이었다.

    아버지가 가진 상처의 근원을 찾아 여행을 떠나는 셰이엔.

    제인에게 거짓말까지 하며 여행을 떠나는 셰이엔은 비로소 자신이 쌓은 울타리의 경계선을 넘어섰다.

    껍질을 깨야만 세상으로 나올 수 있듯 셰이엔은 여행을 통해 아버지를 알았고 이해했으며 자신의 삶을 되찾았다.

    그리고 어른이 되었다.

    누구에게나 트라우마로 작용하는 상처는 있다.

    그것을 어떻게 극복하는가 또는 그 상처로 인해 침잠하는가.

    러닝타임 118분이 절대 길지 않은.. 자라지 못한 어른들을 위한..

    오랜만에 마음에 오래 남을 영화 아버지를 위한 노래



    아버지를 위한 노래
  8. Comments
  9. 20
    Apr

    어떤 드라마인지 제목은 기억이 안나는데…

    어느날 밤 속상한 서유정이 손지창의 무릎을 발로 차는 장면이 있었다.

    그 때 흐르던 노래….

    이 노래만 들으면 벚꽃이랑 라일락이 흩날리던 그 길의 사랑싸움하던 연인이 떠오른다… 

    조금은 달콤하고 조금은 아련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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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적남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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